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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대 반 글쓰기

50대 반 글쓰기 글을 쓰고 싶었다. 그냥 내 감정의 포장을 모두 벗겨 보기로 했다. 산책하다가 잠시 생각했다 40대에 지인과 글쓰기에 관해 얘기를 나누다가 50대 정도면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더니 너무 늦지 않냐고 했던 기억이 난다. 뭐든지 늦은 건 없다. 다른 때의 시작이 있을 뿐. #50대 #글쓰기 #꿈 #로뎀나무 #위로 #20대 #시작 #산문집 #단편
50대 반 글쓰기
글을 쓰고 싶었다.
그냥 내 감정의 포장을 모두 벗겨 보기로 했다.

산책하다가 잠시 생각했다
40대에 지인과 글쓰기에 관해 얘기를 나누다가 50대 정도면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더니 너무 늦지 않냐고 했던 기억이 난다.
뭐든지 늦은 건 없다. 다른 때의 시작이 있을 뿐.
#50대 #글쓰기 #꿈 #로뎀나무 #위로 #20대 #시작 #산문집 #단편
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꼰대 테스트 0%를 받고
50대 중반에 소설가의 꿈에 첫발을 내디뎠다.
아이들이 좋아 15년 동안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고
행정 일이 적성에 맞는다는 걸 뒤늦게 알고
글을 시작한 직전까지 6년 동안 공공 기관에서 행정 업무를 했다.
50대가 주는 솔직함에는 깊이가 있습니다. 홍작가님의 책에서는 사진도 말을 하고 글도 말을 하는 것 같아요. 마음까지 전해지는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.

목차1. 작가소개


50대에서 바라본 인생은 40대, 30대, 20대, 10대 때 바라본 것과 사뭇 다를 것 같습니다. 50대 반에 바라본 인생을 묵묵하고 소박하게 한 글자, 한 글자로 담아낸 책이네요. 홍연미 작가님~ 덕분에 저의 다가올 50대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. 감사합니다.^^


홍작가님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남다른 비유의 표현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. 떡과 물 한 병과 같은 글이었습니다. 감사합니다 ^^

목차1. 작가소개


일상을 담담하게 소박하게 써내려 갈 작가님의 행보에 응원을 보냅니다 .작가님의 완성도에 목매지 않는,꾸밈 없는 글을 쓰고 싶어 함에 응원을 보냅니다.가독성이 있는 글 너무 좋습니다.


글을 쓰고싶다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셨네요
보통은 자신의 꿈을 가슴속에 넣어두고 시작하기 어려워 하는데 실행력이 좋으세요👍
저도 작가님 처럼 저의 꿈을 위해 작은것 하나부터 시작해보렵니다

앞으로 더 많은 활동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~^^


글이 수묵 담채화를 보듯이 맑아서
내 마음도 맑고, 淡淡해졌습니다.

작가의 글을 읽고 나니
제 마음이 온통
담담(淡淡)하고 소박해집니다.
오래간만에 좋은 글 만나서
제가 위로받고,
감사의 마음뿐입니다.

애쓰셨습니다
그리고,
감사드립니다.


직접 사진은 찍은 것인가요

목차1. 작가소개


솔직한 표현이 인상적입니다. 응원합니다!

목차1. 작가소개


들려줄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 50대의 글 쓰기 기대가 되네요

목차1. 작가소개


들려줄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 50대의 글 쓰기 기대가 되네요

목차1. 작가소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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